커리큘럼
선수 관계를 명시한 7개 스테이지 69개 모듈, 예상 학습 시간 합계 589시간입니다. 각 모듈 카드를 누르면 레슨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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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목록
스테이지 1테스트 파운데이션
테스트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요구사항을 어떻게 테스트로 옮기는지, 그리고 입력을 유한한 케이스로 줄이는 설계 기법을 익힌다.
- 입문약 4시간· 레슨 6개
테스팅의 본질
테스트가 필요한 이유, 오류·결함·실패의 구분과 전파, 테스트 레벨과 유형, 그리고 "완전한 테스트는 불가능하다"는 전제 위에서 기대치를 조정하는 법.
- 입문약 4시간· 레슨 6개
요구사항과 테스트의 연결
요구사항 문서를 능동적으로 읽고, 테스트 가능한 조건인지 판단하고, 모호함과 누락을 찾아내 질문으로 만든다.
- 중급약 11시간· 레슨 11개
테스트 설계 기법
명세 기반(동등분할·경계값·상태전이·결정테이블·페어와이즈), 구조 기반(구문·분기·조건·MC/DC, 순환 복잡도·경로 테스트), 모델 기반 테스트, 경험 기반 기법을 상황에 맞게 골라 쓴다.
★ 가장 중요한 기초. 이후 모든 모듈이 여기서 배운 기법을 전제한다.
스테이지 2테스트 실무와 프로세스
계획·리스크·탐색·결함관리·문서화·국제표준까지, 조직 안에서 테스트가 실제로 돌아가는 방식을 다룬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7개
테스트 계획과 리스크 기반 테스트
테스트 전략과 계획서 구성, 리스크 기반 우선순위, 변경 규모별 커버리지 계획, 종료 조건과 릴리즈 Go/No-Go, 마이그레이션·전환의 등가성 검증. 그리고 UI부터 보안까지 7계층으로 서비스를 빠짐없이 훑는 점검 체계까지.
- 중급약 12시간· 레슨 14개
탐색적 테스팅
차터 작성, 변수 발견, 상태·전이 모델링, 생태계와 신뢰 경계 탐험, 재현 불가능한 버그 다루기까지. 스크립트가 닿지 않는 영역을 다룬다.
★ 실무 핵심. 레슨 수가 가장 많은 축에 속한다 — 기법마다 따로 연습한다.
- 입문약 5시간· 레슨 5개
결함 관리와 보고
심각도와 우선순위를 구분하고, 개발자가 되묻지 않는 결함 리포트를 쓰고, 품질 지표로 상태를 공유한다.
- 중급약 9.5시간· 레슨 9개
테스트 문서·관리 도구·프로세스 개선
테스트 관리 도구, 테스트 데이터·환경 관리, 개발 방법론과 테스트, BDD·TDD, 프로세스 개선 모델(TMMi·TPI Next), Confluence 문서 협업. 그리고 애자일 이벤트별 QA의 실무와, 스킬 매트릭스·팀 배치·아웃소싱·품질 비용으로 조직과 사람을 다루는 영역까지.
- 고급약 9시간· 레슨 7개
국제 표준 ISO/IEC/IEEE 29119
표준이 필요한 이유부터 Part 1~4 구조, 조직·관리·동적 테스트 프로세스, 표준 산출물 문서 전체를 사례로 따라가고, 29119에 흡수된 구 IEEE 표준(829·1008·730)을 현행으로 통역하는 법까지 다룬다.
- 고급약 9시간· 레슨 8개
품질·안전 표준 지도
ISO/IEC 25010 품질 모델과 GS인증의 측정 규격(25023·12119)부터, 자동차·의료·항공처럼 안전이 최우선인 도메인 규격(ISO 26262·IEC 62304·DO-178C), 프로세스 평가(Automotive SPICE)와 정적 테스트 표준(ISO 20246)까지. 여기에 일반성적서·KOLAS 공인성적서·GS인증의 효력 차이와 자동차 사이버보안(ISO/SAE 21434·UNECE R155)을 더해, 내 프로젝트에 어떤 표준이 걸리고 무엇으로 증명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지도를 그린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7개
C레벨(CXO) 이해와 품질 커뮤니케이션
CEO·CEO Japan·CSO·CISO·CIO/CDO·CRO·CCO·CFO부터 COO·CMO·CHRO, 그리고 CTO·CPO·CAIO·CQO까지 C레벨이 각자 무엇을 책임지고 어떤 숫자로 평가받는지 이해한다. 결함이 누구의 숫자를 건드리는지 판단하고, 품질 비용·자동화 ROI·매출 영향을 가정과 범위를 갖춘 숫자로 만들고, 보안·개인정보 이슈를 법이 정한 책임자 경로로 보내고, 하나의 품질 이슈를 역할별로 번역한 1장 보고서로 경영진의 결정을 이끌어낸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7개
스타트업 투자 단계와 QA의 역할
프리시드·시드부터 시리즈 A·B·C 이상, IPO·M&A까지 각 라운드가 무엇을 증명하는 구간인지 이해하고 그 위에서 QA의 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룬다. 밸류에이션·희석·번레이트·런웨이 계산, 시리즈 A를 결정짓는 지표 데이터의 정합성 검증, 시리즈 B의 회귀 자동화와 릴리즈 게이트, 후기 라운드의 기술 실사와 상장 준비 증적, TIPS·텀시트·RCPS가 제품 일정에 거는 제약, 그리고 런웨이에 맞춘 QA 예산 제안까지.
- 고급약 9시간· 레슨 8개
ICT 표준 활용·개발 맵과 신산업 규격 검증
TTA의 ICT 표준 활용·개발 맵과 표준화전략맵을 테스터의 눈으로 읽는다. 선행·병행·후행과 공략 유형이 무엇을 뜻하는지부터, 적합성·상호운용성·성능 시험의 구분, IoT·클라우드·블록체인·메타버스·자율주행·스마트시티·디지털트윈·무인기 각 영역의 규격이 실제로 요구하는 검증 항목, 그리고 규격을 추적성 매트릭스로 옮겨 테스트 계획으로 만드는 실전까지 다룬다.
★ 신산업 R&D·공공과제에서 '표준을 근거로 검증했다'를 증명해야 할 때 쓰는 모듈이다.
- 중급약 7시간· 레슨 8개
표준 용어와 실무 용어 정렬
실무에서 부르는 이름과 표준이 정한 이름이 어긋나는 지점을 바로잡는다. '호환성 테스트'가 표준에서는 적응성(Adaptability)인 이유, ISO/IEC 25010이 말하는 호환성 주특성(공존성·상호운용성)의 실제 범위, 2023년 2판 개정으로 바뀐 9개 특성 체계, '버그'와 결함·오류·실패·이상의 구분, 그리고 Jira 우선순위 필드에 심각도 값을 넣어 생긴 혼동을 필드 설계로 푸는 법까지 다룬다.
★ 분류는 표준을 따르고, 항목명에는 실무 용어를 괄호로 병기한다 — 이 한 줄이 모듈 전체의 결론이다.
- 고급약 7시간· 레슨 7개
시험성적서 작성 실무
시험성적서를 읽는 쪽에서 쓰는 쪽으로 넘어간다. 의뢰 범위와 제외 범위를 먼저 명문화하는 법,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크·데이터·시점 다섯 축으로 환경을 기재해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법, 판정을 '기준값+측정 방식+결정 규칙'으로 선언하는 법(단순 수용과 가드밴드), 성능 결과를 평균이 아니라 백분위와 분포로 제시하는 법(coordinated omission 포함), 그리고 성적서가 계약·조달·분쟁에서 갖는 실제 효력과 오류 발견 시 개정·재발행 절차, 마지막으로 발주처가 양식을 정하는 SI 납품 성적서를 지정 양식 + 표준 별첨 두 층으로 맞추는 법까지 다룬다.
★ 성적서가 주장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재현 가능성이다 — 범위·환경·결정 규칙이 없으면 숫자는 검증 불가능한 주장이 된다.
- 고급약 8시간· 레슨 8개
시험소 인정 실무 — KOLAS와 ISO/IEC 17025
평가 대상이 제품에서 시험소 자신으로 옮겨 온다. 인정과 인증의 차이와 ISO/IEC 17025 4~8장을 요구사항으로 읽는 법, 품질매뉴얼·절차서·지침서·기록의 4층 문서 체계, 측정불확도 예산표와 숙련도시험(z·z′·ζ·En 점수와 불만족 결과 처리), 원시데이터와 가공데이터의 경계와 4년 보존 체계, 부적합·시정조치·내부심사·경영검토의 설계, KOLAS 성적서 서식과 인정마크 사용 규정·기재 금지 사항, 그리고 소프트웨어 인정범위 목록을 갈래·문서 유형·판·부합화로 읽고 판이 멈춘 줄과 오기를 가려내는 법, 마지막으로 입회시험 시연과 평가사 질문 대응을 모의 현장평가로 미리 겪어 보는 법까지 다룬다.
★ 시험을 잘못하면 성적서 한 건이 문제가 되지만, 품질시스템이 무너지면 그 기간에 발행한 모든 성적서가 의심을 받는다 — 인정 제도가 평가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증명 가능성이다.
- 고급약 7.5시간· 레슨 7개
GS 인증 실무 — 신청부터 조달 등록까지
모듈 25가 GS인증이 무엇인지 답했다면 이 모듈은 실제로 받아 내고 유지하는 쪽이다. 등급별 합격선(1등급 80점, 2등급 품질 60%+업무적합성 40%의 합계 70점)과 8단계 절차, 다섯 인증기관의 인증분야·대기 비교와 사전 상담, 제품설명서를 판촉 문서가 아닌 사양서로 쓰는 규칙, ISO/IEC 25023 측정량을 일곱 칸 측정 절차서로 옮기기, 결함 조치 라운드를 한 번에 끝내는 범위 통제와 영향 분석, 그리고 직접구매 요건·제3자단가계약 등록·변경인증 3분류, 마지막으로 보안 SW 가 마주하는 CC인증·보안기능확인서·신속확인제와의 중복 평가를 판정표·산출물 재사용·인증 버전 대장으로 정리하는 법까지 다룬다.
★ 신청 시점의 제품과 문서 상태가 곧 인증 기간이다 — 대기와 심의는 기관의 사정이지만 결함 라운드 수는 준비 수준의 함수다.
- 고급약 7.5시간· 레슨 6개
제품 사이버보안 규격 시험 — IoT·무선기기·산업제어
법이 요구하고 규격이 방법을 준다. EU 무선기기지침(RED) 위임규정과 EN 18031 제한 인용이 적합성 평가 경로를 가르는 구조와 사이버복원력법(CRA) 신고 의무, 여러 나라 IoT 보안 제도의 기준선인 ETSI EN 303 645와 TS 103 701 평가(ICS·IXIT), EN 18031-1의 자산·메커니즘 31개 요구사항·결정 트리·개념/기능 완전성/기능 충분성 평가와 성적서 형식, EN 18031-2·3의 개인정보 자산·삭제·보호자 통제·금융 업데이트 다층 보호, 그리고 IEC 62443-4-2 부품 요구사항(CR·RE·SL-C)과 62443-3-3 존·컨듀잇·시스템 요구사항(SR)으로 보안 수준 격차를 검증하는 법까지 다룬다.
★ 규격을 모두 통과해도 출시할 수 없는 설계가 있고, 부품을 모두 통과해도 뚫리는 시스템이 있다 — 시험은 조항의 합이 아니라 법이 요구하는 결과와 실제 구성 사이의 간극을 드러내는 일이다.
- 고급약 9시간· 레슨 8개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시험 실무 — IEC 61508-3·ISO 26262-6·IEC 62279·MISRA C
과정 규격의 시험에서 판정 대상은 제품이 아니라 증거다. IEC 61508-3 부속서 A·B 기법표를 SIL별 기법 선택표와 미채택 근거로 옮기고 구조 커버리지 미도달을 네 부류로 닫는 법, ISO 26262-6 단위(구문·분기·MC/DC)·아키텍처(함수·호출) 커버리지를 요구사항 기반 시험의 완전성 확인으로 쓰고 호스트·타깃 차이와 MC/DC 독립 쌍을 증거로 만드는 법, IEC 62279·EN 50716의 역할 독립성과 T1~T3 도구 등급, MISRA C의 범주·결정 가능성·판(2012·2023·2025)과 GEP·재분류·편차·준수 요약서, ISO 26262-8 도구 신뢰 수준(TCL) 판정과 기능안전 시험성적서 구성, 그리고 Automotive SPICE 4.0의 SWE.4~6 기본 실천·정보 항목을 시험 조직의 증거로 옮기고 N·P·L·F 판정과 능력 수준 규칙으로 모의 평가하는 법, 마지막으로 UNECE R155·R156 의 CSMS·SUMS 심사 증거와 변경 영향 판정, OTA 업데이트 검증까지 다룬다.
★ 과정 규격의 시험에서 판정 대상은 제품이 아니라 증거이고, 증거를 만든 사람과 도구까지 증거의 일부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11개
IT 서비스 관리(ITSM) 운영 품질 — ITIL·ISO/IEC 20000-1·ISO 9001·CMMI·ServiceNow·Zendesk
출시 다음 날부터의 품질을 운영 프로세스와 도구로 관리한다. ITIL·ISO/IEC 20000-1·ISO 9001·CMMI의 성격 구분과 QA 접점·운영 지표, ITIL 4 가치 시스템·원칙·네 차원·가치 흐름·34개 프랙티스, 인시던트·문제·변경 흐름과 우선순위 매트릭스·변경 위험 평가표·상태 전이·SLA 타이머 시험, ISO/IEC 20000-1:2018 조항 대응표와 인증 심사, ISO 9001(2026 개정)·CMMI V3.0 통합 경영 시스템, ServiceNow·Zendesk 도구 선택과 설정 시험·ATF 업그레이드 회귀, 그리고 ITIL v3·ITIL 4·ITIL (Version 5) Foundation 자격 선택까지 다룬다.
★ 운영 프로세스와 도구 설정도 품질 관리 대상이다 — 테스트가 끝난 뒤의 인시던트는 테스트가 놓친 곳을 가리키고, 검증 없는 변경은 테스트의 성과를 지운다.
- 고급약 9.5시간· 레슨 8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검증 — IEC 62304·ISO 14971·IEC 62366-1·FDA·식약처
의료기기에서 시험은 위험 통제가 작동한다는 객관적 증거다. IEC 62304 등급 판정의 함정과 등급별 조항·단위 수용 기준·반복 가능한 시험 기록·SOUP·잔존 이상 평가, ISO 14971 위해 사슬과 위험 통제 조치의 구현 검증·효과 검증(결함 주입·우회 경로)·새 위험 추적, IEC 62366-1 위해 관련 사용 시나리오와 형성·총괄 평가·사용 오류 근본 원인 분석을 산출물로 만든다. FDA CSA 2025·21 CFR Part 11·QMSR로 품질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밸리데이션하고, FD&C법 524B·IEC 81001-5-1·식약처 가이드라인에 맞춰 위협 → 통제 → 시험 추적과 SBOM을 검증하며, 디지털의료제품법 체계의 적합성 확인보고서·검증 및 유효성확인 보고서·변경허가 판단을 같은 증거에서 만든다. 마지막으로 ISO 13485 설계 관리에서 입력·출력·검토·검증·밸리데이션·이관·변경을 한 제품으로 따라가고, EU MDR 기술문서의 요구-증거 매핑과 소프트웨어 임상 근거 세 층을 구분해 QA 가 낼 증거를 설계한다.
★ 의료기기에서 테스트는 위험 통제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객관적 증거이고, 추적되지 않은 시험은 제출되지 않은 시험과 같다.
- 고급약 10.5시간· 레슨 10개
금융 IT QA — 전자금융감독규정·원장 정합성·차세대 전환·PCI DSS·금융 AI
금융에서 품질은 한 원 단위까지 맞는 원장과 규정이 요구하는 증거를 스스로 남기는 체계다. 전자금융감독규정의 프로그램 통제·전산원장 통제·비상대책·취약점 분석평가를 통제와 검증 방법으로 번역하고, 원장 불변식을 오라클로 삼아 단수 처리·이자 일수·영업일·결과 불명 거래·동시 출금·마감 배치·대사를 시험한다. 차세대 전환을 인터페이스 목록·현행 대비 계산 비교·이행 검증 층·이행 리허설·오픈 판정으로 운영하고, PCI DSS 4.0.1의 범위·시험 데이터·변경 관리·결제 페이지 스크립트·정기 보안 시험을 시험 체계에 넣는다. 망분리 개선 이후 연구개발망·SaaS 예외·클라우드 출구 전략을 시험 환경과 리허설로 옮기고,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7대 원칙을 시험 기준으로, 모델 변경을 프로그램 통제로 다루며 마이데이터 기능적합성 심사를 대비한다. 마지막으로 증권 주문·체결의 상태 모델과 장 시작 피크, 보험 상품 계산의 경계값과 결정표, 자금세탁방지·이상거래탐지 규칙의 오탐·미탐 관리, 그리고 QA 산출물을 심사 증거로 만드는 평시 양식까지 다룬다.
★ 금융에서 품질은 한 원 단위까지 맞는 원장과, 규정이 요구하는 증거를 스스로 남기는 체계다.
- 입문약 6시간· 레슨 8개
QA 커리어 로드맵 — 공통 기반에서 네 갈래 성장 경로까지
QA 커리어는 승진 사다리가 아니라 공통 기반에서 네 갈래로 뻗는 지도다. 소프트웨어 테스터와 테스트 엔지니어라는 공통 기반의 두 단계를 결과물로 구분하고, 제너럴리스트·매니저·리더십·기술 스페셜리스트·도메인 스페셜리스트 경로의 대표 역할과 장기 이정표를 정리한다. 18개 안팎의 QA 인접 역할을 산출물·핵심 기술·의사결정 범위로 비교하는 역할 카탈로그를 만들고, 업무 성향으로 주 경로와 보조 경로를 고른다. 역할 전환은 직함이 아니라 새 역할의 책임과 결과물을 먼저 쌓아 여는 것이며, SFIA 9 책임 수준·ISTQB 자격 포트폴리오·NCS를 내 경력을 설명하는 언어로 쓰고 역할별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 경로는 서열이 아니고, 전환은 직함이 아니라 쌓인 결과물로 일어난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7개
테스트 리드 실무 — 리뷰·코칭·업무 배분·진척 관리·회의 운영·품질 보고
테스트 리드는 가장 잘 테스트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의 테스트가 일정한 품질로 끝나게 만드는 사람이다. 실무자에서 리드로 넘어갈 때 달라지는 책임과 첫 90일을 정리하고, 테스트 케이스·결함 보고서를 리뷰하는 기준과 체크리스트, 행동 중심 피드백(SBI)과 코칭 대화(GROW)·1:1 운영, 역량과 위험을 고려한 업무 배분과 차단 이슈 해소, 진척·결함 유입·해결 곡선과 위험 목록을 매일 읽는 법, 결함 트리아지·스탠드업 등 회의 운영과 이견 조율, 의사결정을 돕는 한 장짜리 품질 상태 보고를 실습한다.
★ 리드의 결과물은 내가 찾은 결함이 아니라 팀이 일정한 기준으로 끝낸 테스트다.
- 고급약 11시간· 레슨 11개
QA 조직 운영과 품질 컨설팅 — 테스트 매니저·QMO·프로세스 진단·변화 관리·프로젝트 관리
개인의 테스트를 넘어 여러 팀이 함께 쓰는 품질 체계를 만들고 운영한다. 테스트 매니저가 제품 위험과 사업 목표를 전략·자원·비용·일정으로 바꾸고 비즈니스 케이스로 협상하는 법, QMO가 품질 원칙·역할·의사결정 구조·공통 절차와 테일러링 규칙을 설계하는 법, 여러 제품의 품질 지표를 포트폴리오로 묶어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법을 다룬다. 테스트 컨설턴트의 관점에서 인터뷰·문서·데이터 삼각측량으로 프로세스를 진단하고(TMMi 평가 방법 포함), IDEAL·Kotter·ADKAR로 개선 로드맵과 변화 관리를 설계한다. 마지막으로 PMBOK 8판의 원칙과 성과 영역, WBS·일정·비용·위험 통합과 변경 통제를 품질 관점에서 익히고 변경 요청의 사업 영향을 한 장의 의사결정 문서로 정리한다. 공수 산정 심화에 이어, 품질 비용(CoQ)으로 테스트 예산을 방어하고, 분산·오프쇼어 팀과 아웃소싱 계약을 세 간격(시간·맥락·책임)과 인수 기준으로 설계하며, QA 채용 전형과 평가 기준을 만드는 쪽에 선다.
★ 조직의 품질은 뛰어난 개인이 아니라 누가 와도 같은 판단이 나오게 하는 체계에서 나온다.
- 중급약 8시간· 레슨 9개
제품 품질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분석 — 사용자 여정·품질 데이터·제품 지표·요구 도출·우선순위
결함을 찾는 일을 제품 목표와 사업 가치에 연결한다. 제품 품질 엔지니어의 역할과 가치 흐름을 이해하고, 사용자 여정 지도에서 품질 위험을 찾으며, 결함·고객 문의·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분류 체계로 묶어 반복 문제를 찾는다. HEART·Goals-Signals-Metrics·퍼널로 제품 지표를 읽고 품질과 연결한다. BABOK v3의 지식 영역과 인터뷰·워크숍·관찰로 요구를 도출하고 업무 흐름을 모델링하며, 정책·비즈니스 규칙·예외를 검증 가능한 요구사항으로 바꾼다. RICE·MoSCoW·Kano·지연 비용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문제·근거·선택지·기대 효과가 연결된 개선안을 쓰고 적용 전후 효과를 측정한다.
★ 품질 문제는 사용자와 사업의 언어로 설명될 때 비로소 우선순위를 얻는다.
- 중급약 6시간· 레슨 5개
애자일 테스팅 심화 — 테스트 4분면·DoD·리파인먼트·페어/몹 테스팅·애자일 품질 지표
스프린트 안에서 품질을 지키는 협업 기법을 실습한다. 애자일 테스트 4분면으로 테스트 유형의 균형을 잡고 완료의 정의(DoD)에 품질 조건을 넣으며, 스프린트 안에서 테스트가 끼어드는 타이밍을 설계한다. 백로그 리파인먼트에서 QA가 던지는 질문과 스토리 슬라이싱, 페어 테스팅·몹 테스팅 운영법, 번다운·리드타임·결함 유출률을 회고에 연결하는 애자일 품질 지표를 다룬다.
★ 애자일에서 품질은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스프린트의 모든 대화에 들어 있다.
- 중급약 5.5시간· 레슨 4개
인수 테스트·UAT — 사용자 참여·ATDD·공공 SI 검수·RFP 인수 기준
사용자와 발주처가 받겠다고 서명하게 만드는 테스트를 설계한다. UAT의 사용자 참여 설계와 알파·베타 운영, 인수 기준 합의 절차, ATDD와 예제 기반 명세(Specification by Example) 실습, 공공 SI의 감리 대응·검수조서·하자보수 기간의 품질 증거, 제안요청서(RFP) 요구사항을 인수 케이스로 옮기는 법을 다룬다.
★ 인수는 기술이 아니라 합의와 증거로 끝난다.
- 고급약 8시간· 레슨 6개
테스트 분석 심화 — 오라클·리뷰 기법·품질 특성별 분석·도메인 패턴·아키텍처 리스크
ISTQB Advanced 분석가 수준의 분석 기법을 실습한다. 테스트 오라클을 어디서 가져올지 설계하고, 체크리스트·퍼스펙티브 기반 읽기(PBR)로 리뷰를 수행하며, ISO/IEC 25010의 기능 적합성·상호운용성·신뢰성·유지보수성·이식성을 케이스로 옮긴다. 금융·커머스·공공 도메인의 단골 리스크 패턴과 설계 문서에서 기술적 리스크를 도출하는 아키텍처 기반 리스크 분석을 다룬다.
★ 무엇을 테스트할지는 기법이 아니라 분석에서 나온다.
- 고급약 6시간· 레슨 4개
QA 교육·코칭 설계 — 교수 설계와 사내 교육과정, 멘토링
아는 것과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학습 목표를 행동 동사로 쓰고 ADDIE 로 과정을 설계하며, 사내 QA 교육과정과 신규 입사자 온보딩 커리큘럼을 만든다. 실습과 평가를 설계해 "들었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로 끝내고, 1:1 멘토링과 코칭 대화로 개인의 성장을 설계한다. 외부 강의·교육 의뢰를 받을 때의 범위 합의와 교재 재사용 기준까지 다룬다.
★ 가르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아는 것이 된다.
- 중급약 6시간· 레슨 5개
공공·기업 업무 소프트웨어 QA — 전자정부 표준·ERP·협업 도구 호환성
국내 공공·대기업 환경에는 그 환경에서만 드러나는 품질 문제가 있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로 만든 시스템의 구조와 시험 포인트를 파악하고, 웹 표준·웹 접근성 의무를 검수 기준으로 옮긴다. ERP의 마감·전표·권한처럼 업무 규칙이 촘촘한 기능을 결정표로 풀어 시험하고, HWP 문서 호환성과 사내 메신저·화상회의·문서 협업 도구의 연동을 검증한다. 대량 사용자 동시 접속과 망분리·내부망 제약 아래에서 시험 환경을 구성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 공공 업무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기능이 되는가보다 규정대로 되는가로 판정된다.
- 고급약 8.5시간· 레슨 6개
디지털 헬스 QA — 의료 AI 판독·EMR/PACS 연동·HL7 FHIR
의료기기 규제 문서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의 소프트웨어를 검증한다. 엑스레이·CT·MRI 영상을 판독하는 의료 AI의 성능을 민감도·특이도·AUROC로 평가하고, 학습·검증 데이터의 분리와 편향을 확인하며 임상 성능시험의 설계를 읽는다. EMR과 PACS를 잇는 DICOM·HL7 v2·FHIR 인터페이스의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고, 클라우드 EMR 전환에서 환자 데이터 정합성과 접근 통제를 검증한다. 진료 흐름을 끊지 않는 가용성 기준과 장애 시 수기 대체 절차까지 다룬다.
★ 의료 소프트웨어의 오류는 오진과 지연으로 환자에게 도달한다.
- 입문약 5시간· 레슨 8개
CSTS 일반등급 대비 — TTA SW 테스트 전문가 시험 범위·계산 문제·모의 문항
TTA SW 테스트 전문가(CSTS) 일반등급을 준비한다. 70문항·90분·75점 합격 구조에서 목표 점수와 시간 배분을 세우고, 검정범위 3과목 10항목을 이 커리큘럼 레슨에 대조한다. 오류·결함·장애와 결함 3유형, 결함 비용, 테스트 진화 5단계, 품질 보증·V&V의 포함 관계, 레벨·유형·설계 기법 3축 분류와 통합 방식, 테스트 더블·FIRST, IEEE 1028 리뷰 5종과 인스펙션 역할, 순환 복잡도와 자료 흐름 이상을 정리한다. 구조 기반 커버리지·경곗값·페어와이즈·결정표·상태 전이의 계산 문제를 손으로 풀고, 29119 프로세스·산출물·결함 생명 주기를 시험 언어로 익힌 뒤 자체 제작 모의 문항으로 마무리한다.
★ 시험은 개념이 아니라 정의의 경계와 계산을 묻는다.
- 입문약 4.5시간· 레슨 8개
CSTS 기본등급 대비 — 테스트 개요와 테스트 프로세스, 정오표 반영 모의고사
TTA SW 테스트 전문가(CSTS) 기본등급을 준비한다. 4지선다 50문항·60분·75점(38문항) 합격 구조와 공식 검정 범위 2과목 6항목을 이 커리큘럼 레슨에 대조하고, 수험서 정오표 중 범위 안 항목을 정정된 값으로 정리한다. 테스트 목적, 오류·결함·장애와 결함 3유형, 단계별 결함 비용, 테스트 원칙, 품질 보증·V&V·테스트의 포함 관계, 기본 용어 6개와 레벨·유형·설계 기법 3축 분류, ISO 25010 품질 특성을 시험 언어로 익힌다. 드라이버·스텁·FIRST와 통합 전략, 생명 주기 모델별 테스트, 리그레션 4전략과 APFD 손계산을 거쳐 29119 3계층 프로세스와 산출물, 테스트 실행·결함 보고·결함 생명 주기, 모니터링 그래프와 현황·종료 보고서를 정리하고 자체 제작 모의고사 20문항으로 마무리한다.
★ 실무에서 섞어 쓰는 말을 시험은 갈라서 묻는다.
스테이지 3개발 기초와 코드 레벨 테스트
코드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만든다. 자동화와 AI 교차검증 모두 이 토대 위에서만 성립한다.
- 입문약 16.5시간· 레슨 12개
QA를 위한 개발 지식
코드 읽기, HTTP·인증, OS·SQL·네트워크 기초, 트래픽 가로채기, PR diff 리스크 읽기, 테스트 용이성 판단, Git을 업무 프로세스 개선 도구로 쓰기. 그리고 크롬 DevTools로 결함 원인을 가르고 재현 가능한 증거를 남기는 법까지.
★ 개발자가 아니어도 읽는 법부터. 선수 과목 없음. AI 교차검증의 토대이기도 하다.
- 중급약 10시간· 레슨 6개
단위·통합 테스트
xUnit 계열 프레임워크, 목·스텁·스파이, 비결정적 요소 다루기, 커버리지 리포트의 함정, 프런트엔드 컴포넌트 테스트.
- 고급약 7시간· 레슨 5개
구조 기반 테스트 실전 — 커버리지 도구·경로/데이터 흐름·뮤테이션·정적/동적 분석·코드 리뷰
코드 구조를 근거로 테스트를 설계하고 그 충분성을 측정한다. JaCoCo·Istanbul·coverage.py로 실제 커버리지 리포트를 뽑아 해석하고, 경로 테스트와 데이터 흐름(DU-path) 테스트를 설계하며, 뮤테이션 테스트로 테스트가 정말 결함을 잡는지 검증한다. 정적·동적 분석으로 메모리 누수·자원 릭·와일드 포인터를 찾고, 코드 리뷰를 체크리스트와 결함 유형 분류가 있는 테스트 활동으로 운영한다.
★ 커버리지 수치는 테스트의 충분성이 아니라 테스트하지 않은 곳을 보여 준다.
- 중급약 6시간· 레슨 6개
QA를 위한 데이터 확인 — SQL·로그·분석 태그
화면만 보고 통과시키면 화면만 맞은 것이다. SELECT·JOIN·집계로 화면 뒤의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검증하고, 경계·중복·고아 레코드처럼 UI 로는 보이지 않는 정합성 문제를 찾는다. 애플리케이션·서버·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읽어 원인을 좁히고, 상관 ID 와 타임스탬프·스택 트레이스로 개발자가 바로 재현할 수 있는 결함 정보를 만든다. GA4 이벤트와 데이터 레이어, 태그 매니저 설정이 설계대로 수집되는지 확인하고, 중복·누락·표본비 불일치 같은 수집 데이터 자체의 품질 문제를 QA 가 잡아내는 법까지 다룬다.
★ 화면만 보고 통과시키면 화면만 맞은 것이다 — 데이터가 맞는지는 직접 조회해야 안다.
스테이지 4테스트 자동화
도구보다 전략이 먼저다. ROI·피라미드·유지보수 비용을 먼저 세우고 API·UI·CI/CD 자동화로 넘어간다.
- 중급약 7시간· 레슨 6개
자동화 전략
자동화 피라미드, 무엇을 자동화할지 판단하는 기준, ROI와 손익분기점, 자동화 부채의 신호, 전략 수립. 그리고 선형부터 키워드 주도까지 프레임워크 유형을 비교해 팀 조건에 맞는 구조를 고르는 법까지.
★ 도구보다 먼저 배울 것. 전략 없는 자동화는 유지보수 부채가 된다.
- 중급약 10.5시간· 레슨 8개
API·계약 테스트
API 테스트의 위치와 장점, Postman 실습, 코드 기반 자동화 전환, OpenAPI 계약 테스트, Pact 컨슈머 주도 계약, GraphQL, SoapUI. 그리고 네 층 커버리지 측정과 실사용 분포 대조로 보강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까지.
- 중급약 15시간· 레슨 10개
UI 자동화 (웹·모바일)
Playwright 중심의 웹 자동화와 Appium 계열 모바일 자동화. POM, 깨지지 않는 로케이터 설계, 대기 전략, 불안정한 테스트 대처법, Cypress와의 도구 비교, 그리고 test.extend 기반 API Fixture로 테스트 데이터를 만들고 실패 단계별로 자동 트리아지하는 설계까지.
- 중급약 11시간· 레슨 7개
CI/CD·지속적 테스팅
CI/CD 개념부터 GitHub Actions 워크플로, Docker 환경 재현, 품질 게이트 설계, False Alarm 줄이기, 관측성으로 실패 추적. 마지막으로 SLI·SLO와 에러 버짓으로 배포 이후의 품질까지 숫자로 잇는다.
- 고급약 6.5시간· 레슨 6개
RPA·레거시·데스크톱 자동화
UiPath 계열 RPA, Tosca·UFT 같은 엔터프라이즈 도구, 이미지·좌표 기반 자동화. 이 도구들이 여전히 유효한 도메인은 어디인가. 모바일·데스크톱을 묶는 Appium·경량 GUI 라이브러리·Robot Framework, API·네트워크 도구 세 계층, 언어 로드맵, RPA와 오픈소스 비교로 도구 선택 기준을 넓힌다.
- 고급약 6시간· 레슨 4개
모델 기반 테스팅 실전 — 모델 표기법·생성 알고리즘·모델 커버리지·도구 실습·유지보수
케이스를 손으로 쓰는 대신 모델을 유지보수한다. UML 상태기계·BPMN 등 모델 표기법과 모델 품질 판단 기준, 테스트 생성 알고리즘과 상태·전이·경로 모델 커버리지, GraphWalker·TESTONA·Tosca 모델링 실습, 요구사항을 모델로 옮기는 워크숍과 모델 유지보수 비용 판단을 다룬다.
★ 모델을 고치면 테스트가 따라온다 — 그래서 모델의 품질이 곧 테스트의 품질이다.
- 고급약 7시간· 레슨 5개
테스트 자동화 아키텍처 — gTAA·프레임워크 설계·보고와 로깅·테스트 용이성·도입 제안서
자동화를 스크립트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설계한다. ISTQB의 일반 테스트 자동화 아키텍처(gTAA) 계층 분리, 빈 리포지터리에서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는 실습, 실패 하나를 5분 안에 진단하게 만드는 보고·로깅 설계, 개발팀에 훅·테스트 모드를 요구하는 테스트 용이성 협상, 팀을 설득하는 자동화 도입 제안서(ROI·파일럿 범위)를 다룬다.
★ 자동화의 수명은 코드가 아니라 구조가 결정한다.
- 고급약 7시간· 레슨 7개
TestOps — 테스트 실행 인프라와 품질 관측
자동화는 짜는 순간이 아니라 매일 도는 동안 값을 만든다. 러너·그리드·디바이스 팜 같은 실행 인프라를 운영하고, 테스트 환경과 데이터를 버전으로 관리하며, 실행 결과를 모아 플래키율·실행 시간·신뢰도를 지표로 관측한다. 형상 관리와 빌드·배포·변경 관리를 테스트 실행에 연결하고, 실행 실패를 제품 결함·환경 문제·테스트 결함으로 갈라 내는 운영 규칙을 세운다. SDET 로 불리는 자리가 실제로 무엇을 책임지는지도 여기서 정리한다.
★ 자동화의 값은 작성한 날이 아니라 매일 도는 동안 나온다 — 그 매일을 책임지는 일이 TestOps 다.
스테이지 5비기능 테스트와 특수 도메인
성능·보안·접근성·호환성·시각 회귀,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 고유의 검증 포인트를 다룬다.
- 중급약 17.5시간· 레슨 14개
비기능 테스트 종합
성능(부하 유형·k6·JMeter·Core Web Vitals), 보안(OWASP Top 10·SQL Injection·SAST/DAST/SCA·ZAP/Burp·SQLmap·XSS/CSRF/세션), 접근성(WCAG), 사용성, 시각적 회귀와 호환성까지 비기능 전 영역을 다룬다.
- 고급약 8시간· 레슨 5개
모바일 테스트 심화
Android/iOS 플랫폼별 검증 포인트, OS 업데이트 대응, 성능·크래시 모니터링, 그리고 실기기와 에뮬레이터의 판단 기준.
- 중급약 8시간· 레슨 8개
네트워크 품질 저하 테스트
느린 네트워크와 '연결됨·인터넷 사용 불가' 상태를 실기기에서 재현하고, 저하된 상태에서 제품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검증한다. 상태 정의와 4축(대역폭·지연·지터·손실), 시뮬레이션이 적용되지 않는 구조적 원인, 기기 내장 기능·프록시·리눅스 AP·에뮬레이터 도구별 설정값 환산, Limited Service 재현 레시피, 재시도·타임아웃·멱등성 검증, 조건 매트릭스를 실행 가능한 테스트 케이스로 설계하고 자동화하는 법까지 다룬다.
★ '느려지는지'가 아니라 '느려졌을 때 제품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는 모듈이다.
- 고급약 12.5시간· 레슨 11개
클라우드·AI 인프라 플랫폼 QA — Kubernetes·OpenStack·GitOps·GPU 워크로드
인프라 플랫폼의 결함은 응답이 아니라 수렴하지 않는 상태와 남은 리소스로 드러난다. 제어·데이터 평면, 비동기 수렴과 부분 생성 누수, 테넌트 격리와 폐쇄망 설치를 기준으로 쓰고, Kubernetes의 observedGeneration·conditions·오퍼레이터 조정 루프, OpenStack Tempest·Rally와 SLURP 업그레이드 경로, Argo CD 동기화·헬스 판정·PostSync 스모크·Argo Rollouts 분석 게이트를 검증한다. GPU 층에서는 DCGM 진단·Xid·MIG 격리·NCCL busbw·Kueue 입장·체크포인트 재개를, 추론 서빙에서는 TTFT·ITL·goodput·부하 모양·오토스케일·런타임 교체 회귀를 판정한다. 정상 상태 가설로 장애를 주입해 복구 시간을 재고, 에이전트 샌드박스의 격리·도구 권한·출구·웜 풀 오염·pass^k를 시험하며, CSAP·CC인증·품질성능 확인·고객 인수시험에 쓸 증거를 파이프라인에서 만든다. 마지막으로 kind 다중 노드 랩에 상태 모델 판정·폴링 대기·스냅샷 차분을 직접 올려 보고, 병렬 파일시스템의 학습 데이터 읽기·체크포인트 쓰기·메타데이터를 작업 부하로 나눠 재며 일관성 보장 범위와 장애 시 데이터 상태를 확인한다.
★ 인프라 플랫폼의 결함은 응답이 아니라 수렴하지 않는 상태와 남은 리소스로 드러난다.
- 고급약 11.5시간· 레슨 10개
임베디드·시스템 검증 실무 — 펌웨어·직렬 통신·CAN·계측 장비·xIL·장애 주입
장치·통신·실시간·안전 동작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에서 검증한다. MCU·펌웨어·드라이버·RTOS·인터럽트·메모리의 구조를 테스터 관점으로 해부하고, UART·SPI·I2C 프레임과 흔한 결함, CAN·CAN FD·CAN XL과 UDS 진단의 검증 포인트를 익힌다. 오실로스코프와 로직 분석기의 트리거·디코딩으로 결함 증거를 만들고, MIL·SIL·PIL·HIL 환경 계층에서 무엇을 어디서 잡는지 정한다. 전원 강하·브라운아웃·워치독·타이밍·센서 이상을 장애 주입으로 시험하고, 부트로더·펌웨어 업데이트·롤백과 현장 로그를 추적 가능한 증거로 관리한다. 마지막으로 하드웨어 접근을 떼어내 호스트에서 C 단위 시험을 돌리고, 최악 실행 시간(WCET)과 응답 시간 분석으로 마감을 판정하며, AUTOSAR 계층 구조에서 BSW 설정을 명세와 대조해 검증한다.
★ 임베디드 결함은 화면이 아니라 신호와 타이밍에 남는다 — 계측이 곧 증거다.
- 중급약 9시간· 레슨 7개
게임 QA — 플레이·밸런스·그래픽·사운드·플랫폼 심의·멀티플레이·확률형 아이템·라이브 운영
명세에 정답이 없는 도메인에서 품질을 판정한다. 게임 QA가 일반 소프트웨어 테스트와 다른 이유와 ISTQB CT-GaMe의 7개 장, 알파·베타·골드 마일스톤을 정리하고, 플레이·밸런스 테스트와 진행 차단(블로커) 분류 기준을 세운다. 그래픽·사운드·조작 장치·레벨 테스트의 결함 유형을 익히고, 콘솔 TRC·XR·Lotcheck과 모바일 스토어 심사,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에 대응한다. 멀티플레이 동기화·지연 보상·서버 권위와 치트 대응, 동시접속 부하를 시험하고, 2024년 3월 시행된 확률 정보 표시 의무와 2025년 8월 시행된 징벌적 손해배상·입증책임 전환에 맞춰 확률형 아이템을 통계적으로 검증한다. 로컬라이제이션·크라우드 테스트와 라이브 운영의 패치 회귀까지 다룬다.
★ 게임의 품질은 명세 준수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겪는 경험과 약속한 확률로 판정된다.
- 중급약 9시간· 레슨 7개
사용성·접근성 테스트 실전 — 휴리스틱 평가·사용성 테스트·SUS·ISO 9241·WCAG 2.2·스크린 리더·A/B 테스트
되긴 되는데 아무도 못 쓰는 화면을 측정 가능한 결함으로 만든다. 휴리스틱 평가 10원칙, 사용성 테스트 세션 설계와 모더레이팅, SUS 점수 산출과 해석, ISO 9241-11·9241-210의 사용성과 인간 중심 설계를 검증 기준으로 옮기는 법, WCAG 2.2 검증 절차와 NVDA·TalkBack·VoiceOver 실습, 사용자 리서치 결과를 결함 리포트로 번역하는 법, A/B 테스트의 품질 검증을 다룬다.
★ 불편은 주관이지만, 측정하면 결함이 된다.
- 고급약 8시간· 레슨 6개
보안 테스트 심화 — 위협 모델링·인증/인가 우회·API·모바일 보안·침투 테스트·국내 규제
공격자의 관점으로 테스트 대상을 뽑고 판정한다. STRIDE·공격 트리 위협 모델링, 권한 상승·IDOR·세션 탈취 같은 인증·인가 우회 시나리오 설계, OWASP API Security Top 10과 모바일 앱 보안(MASVS), 범위 합의부터 재검증까지의 침투 테스트 절차와 보고서, ISMS-P·개인정보 영향평가·KISA 시큐어 코딩 가이드 점검을 다룬다.
★ 보안 테스트의 가치는 취약점 목록이 아니라 실제 위험의 판정에 있다.
- 고급약 6시간· 레슨 4개
성능 테스트 심화 — 워크로드 모델링·용량 산정·병목 분석·튜닝 사이클
도구로 숫자를 뽑는 것보다 그 숫자를 해석하는 일을 다룬다. 운영 로그에서 워크로드 모델을 만들고 성능 요구사항을 도출하며, 용량을 산정한다. APM·프로파일러로 애플리케이션·DB·네트워크 계층의 병목을 짚고, 측정·개선·재측정의 튜닝 사이클과 성능 리포팅을 운영한다.
★ 성능 결함은 평균이 아니라 부하 모양과 꼬리에서 드러난다.
- 중급약 7시간· 레슨 6개
모바일 테스트 심화 — 스토어 심사·권한과 프라이버시·딥링크와 푸시·디바이스 팜·Appium
모바일 앱 출시와 운영에 필요한 심화 검증을 다룬다. 앱 스토어·구글 플레이·원스토어 심사 정책과 리젝 사유 분석, 권한 요청 흐름과 개인정보 라벨(데이터 안전 섹션·Privacy Nutrition Label) 검증, 딥링크·푸시 알림·백그라운드 작업 테스트, Firebase Test Lab·BrowserStack 디바이스 팜 매트릭스 운영, Appium 로케이터·하이브리드 앱·제스처 심화를 실습한다.
★ 모바일 품질은 앱 안보다 OS와 스토어가 정한 경계에서 더 자주 깨진다.
- 고급약 7시간· 레슨 6개
제조·스마트 팩토리 QA — MES·SCADA·디지털 트윈과 산업용 프로토콜
공장은 멈추면 돈이 타고, 잘못 멈추면 사람이 다친다. 생산 라인을 지휘하는 MES(제조실행시스템)와 설비를 제어하는 PLC·SCADA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이해하고, OPC UA·Modbus 같은 산업용 프로토콜 위에서 설비 연동을 검증한다. 실물 설비 없이 시험해야 하는 제약을 시뮬레이터와 디지털 트윈으로 풀고, 생산 실적·재공·불량 데이터의 정합성을 추적한다. 24시간 연속 가동에서 드러나는 장기 안정성과 정전·통신 두절 같은 비정상 복구, 그리고 설비 안전(IEC 61508)이 요구하는 시험 강도까지 다룬다.
★ 공장 소프트웨어의 결함은 화면이 아니라 멈춘 라인과 불량 더미로 나타난다.
- 고급약 7시간· 레슨 6개
국방·항공우주 소프트웨어 검증 — 국방규격·DO-178C·위성 데이터
실패해도 다시 배포하면 되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국방 소프트웨어 개발·시험 규격이 요구하는 산출물과 단계별 검증을 따라가고, 항공 탑재 소프트웨어의 DO-178C 설계보증수준(DAL)별 목표와 구조 커버리지(MC/DC)를 시험으로 옮긴다. 전장관리·무기체계처럼 실시간·안전이 함께 걸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시험 환경을 설계하고, 위성 관측 영상을 처리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정확도와 재처리 가능성을 검증한다. 보안 인증(CC)과 비닉 환경에서의 시험 증거 관리도 다룬다.
★ 재배포로 고칠 수 없는 소프트웨어는 증거로 신뢰를 만든다.
- 고급약 8.5시간· 레슨 6개
모빌리티·자율주행 QA — 인지·판단·제어 검증과 IVI·OTA
자율주행은 명세대로 동작해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인지·판단·제어 세 단계를 나눠 검증하고, 고장이 없어도 위험한 상황을 다루는 SOTIF(ISO 21448)의 관점으로 시나리오를 설계한다. 시나리오 기반 시험과 주행 데이터 재생, 코너 케이스 수집과 커버리지 판정을 익히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의 음성인식·내비게이션·스마트폰 연동과 주행 중 조작 제약을 시험한다. OTA 업데이트의 중단·롤백과 차량 상태 전제 조건까지 다룬다.
★ 명세대로 동작해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 자율주행은 그 간극을 시험한다.
스테이지 6AI 시대의 QA
AI로 테스트하는 법, AI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법, 그리고 AI가 만든 산출물을 검증하는 법. 세 방향을 모두 다룬다.
- 중급약 18.5시간· 레슨 15개
AI 활용 테스트
프롬프트 기반 테스트 케이스 생성, AI 결함 분류, 셀프힐링 로케이터, MCP, Agentic Testing 설계, Claude Code·Playwright MCP 실습, Claude Skills 표준화, 레거시 자동화의 AI-First 전환과 CUA. 그리고 토큰·6요소 프롬프트 구조·체이닝·퓨샷·메타 프롬프팅을 테스트 분석부터 모니터링까지 적용하고 결과를 지표로 평가한다. 끝으로 AI 가속이 테스트를 병목으로 만든 구조를 리드타임 분해와 암달의 법칙으로 측정하고, 제품화된 자율 실행·자율 탐색을 결과 일치율·사양 질문·회귀 자산화까지 갖춘 운영 절차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Playwright 셀프힐링을 TypeScript로 구현하고 치유 결과를 Healed 상태·시간/토큰 예산·결함 구분 규칙으로 운영한다.
★ 최신 채용 요구사항. 2025년 이후 QA 공고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 고급약 17시간· 레슨 11개
AI 시스템 검증
LLM 애플리케이션 평가, 환각 탐지, RAG 검증, 편향·공정성, 비결정적 출력의 통계적 검증, AI 규제와 표준. 학습데이터 품질(국제표준·DQ인증·검증 파이프라인). AI를 쓰는 행위가 만드는 리스크와 LLM 인프라·LLMOps·조직 도입. 그리고 혼동 행렬·정밀도·재현율부터 메타모픽 테스팅까지, LLM 이전의 머신러닝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법.
- 중급약 9.5시간· 레슨 7개
AI 교차검증
AI 산출물 교차검증 — 환각 API·가짜 테스트·커버리지 갭을 찾아내고 검증 기준을 세운다. 그리고 검토할 산출물이 수백 건이 될 때 검증을 사람에서 구조로 옮기는 에이전트 하네스와 품질 게이트 설계까지. 나아가 사람·로봇·에이전트가 결과를 넘겨주는 파이프라인 전체를 노드 계약·결정 테이블·승인 게이트·정책 코드·감사 로그로 설계하는 테스트 오케스트레이션까지.
★ 이 커리큘럼의 차별점. AI 산출물을 사람이 검증하는 훈련.
- 고급약 8시간· 레슨 6개
AI 시스템 품질·신뢰성 평가 — ISO/IEC 25059·TS 25058·TS 4213·TR 24027·TR 24028
AI 품질 표준은 무엇을 볼지 알려 주지만 합격선을 정해 주지 않는다. ISO/IEC 25059가 SQuaRE 모델에 더한 부특성(기능 적응성·기능 정확성·사용자 통제성·투명성·강건성·개입 가능성·사회·윤리적 위험 완화)을 검증 질문으로, TS 25058을 25040 평가 프로세스 위의 평가 계획과 판정 기준 합의서로, TS 4213을 통제 기준·유의성 검정·보고 형식으로, TR 24027을 편향 출처 분류와 공정성 지표 합의로, TR 24028을 위협-대책-시험 추적표로 옮기고, NIA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가이드라인(v3.1·v3.5)과 빅데이터 플랫폼 품질관리 가이드를 판을 고정한 시험 항목표로 만든다.
★ AI 품질 표준은 무엇을 볼지 알려 주지만 합격선을 정해 주지 않는다 — 판정 기준을 누가 어떤 근거로 합의했는가가 결과의 신뢰를 만든다.
- 고급약 9시간· 레슨 7개
AI 검증 파이프라인 운영 — 검증 기준·에이전트 스킬·배포 게이트·판정 기록
AI의 판정은 기준보다 정확할 수 없다. 요구사항·화면·API에서 대상·조건·관찰·판정·근거 다섯 칸의 검증 기준과 인용을 요구하는 루브릭을 쓰고, 기준을 Agent Skills(SKILL.md)와 AGENTS.md로 개발자 에이전트에 배포해 코드 작성 시점부터 적용한다. 골드 세트·Cohen의 카파·FAIL 재현율로 LLM 판정자를 보정하고 편향·드리프트를 통제하며, 같은 기준을 PR·주기 회귀·릴리스 전 세 층에 배치해 판정 레코드로 남긴다. 그 레코드로 주간 배포 게이트의 차단 규칙·게이트 요약·예외 승인·결정 기록을 운영하고, 플래키 비율·기준 커버리지·결함 발견 위치·판정자 오판률·DORA 지표로 개선하며, 온보딩 단계와 성숙도 모델로 아직 붙지 않은 서비스까지 넓힌다.
★ AI의 판정은 기준보다 정확할 수 없고, 기록되지 않은 판정은 판정이 아니다.
- 고급약 8시간· 레슨 6개
AI 테스팅 심화 — CT-AI 매핑·ML 파이프라인·적대적 테스트·XAI·EU AI Act·에이전트 평가
AI 시스템 검증을 자격과 규제 수준까지 끌어올린다. ISTQB CT-AI 실러버스와 이 커리큘럼의 대조표, 데이터 드리프트 감지와 재학습 루프를 포함한 ML 파이프라인 테스트, 모델을 의도적으로 속이는 적대적 테스트 설계, 설명가능성(XAI) 검증, EU AI Act·ISO/IEC 42001 대응 체크리스트, 에이전트 벤치마크·트레이스 기반 AI 에이전트 품질 평가를 다룬다.
★ AI 검증은 한 번의 정확도가 아니라 변하는 데이터와 규제 속에서 유지되는 신뢰다.
- 고급약 8.5시간· 레슨 9개
AI 네이티브 QA — test basis 현행화부터 셀프힐링·재배포까지
AI가 기획·개발·테스트·셀프힐링·재배포까지 도는 조직에서 QA 플랫폼을 설계한다. 폐루프 단계마다 AI의 일과 사람의 판정을 가르고 재배포 게이트·롤백·감사 기록을 세운다. 레거시 코드·DB·화면·로그에서 기획 문서를 근거와 함께 복원하고, 낡은 요구사항명세서·화면설계서를 구현과 대조해 현행화하며, 한국어 형태소 분석으로 약한 표현·용어 불일치(버그·defect·결함)를 걸러 테스트 조건을 뽑는다. 점검한 test basis로 설계 에이전트를 평가셋과 단계별 자율성으로 고도화하고, 실연동·샌드박스·서비스 가상화·계약 테스트로 외부 시스템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힌다. 근거를 인용하는 실패 분석 에이전트, 보안·부하·성능·데이터 품질로의 확장, 모드별 아웃풋 차이 분석과 AI 시대 QA 조직·인재 설계까지 다룬다.
★ AI가 내놓은 결과는 그 근거보다 정확할 수 없다 — QA는 test basis와 판정을 쥔다.
스테이지 7도구 실전 마스터
지금까지 배운 개념을 실제 도구 화면에서 손으로 익힌다. API·UI·성능·보안·테스트관리 각 영역에서 실무에 쓰이는 주요 도구를 설치하고 첫 테스트를 직접 만들어본다.
- 중급약 6.5시간· 레슨 8개
API 테스트 도구 실전
Insomnia·Hoppscotch·Thunder Client·Apidog으로 API 테스트 도구 계열을 훑고, 프록시(Charles·mitmproxy)로 트래픽을 가로채 조작하는 법과 패킷 분석기(Wireshark·tcpdump)로 연결 문제를 진단하는 법을 다룬다. 이어서 Swagger UI 실전 — Try it out과 인증 토큰 설정, Postman과의 역할 구분과 연계 흐름, 우리 프로젝트에 문서를 붙이고 품질을 점검하는 방법까지 간다.
- 중급약 2시간· 레슨 1개
웹 UI 자동화 도구 실전
Playwright·Cypress에 이어, 가장 오래되고 널리 쓰이는 웹 자동화 도구 Selenium을 직접 설치하고 첫 테스트를 작성한다.
- 중급약 3시간· 레슨 2개
성능 테스트 도구 실전
k6·JMeter 외의 성능 테스트 도구 — 파이썬 기반 Locust와 국내 기업이 많이 쓰는 nGrinder를 직접 설치하고 첫 부하 시나리오를 만든다.
- 중급약 12시간· 레슨 13개
테스트·결함 관리 도구 실전
Jira 플러그인형(Xray·Zephyr), 현대적 독립형(Testmo·Testiny), 오픈소스(TestLink·Bugzilla·MantisBT·Redmine), 엔터프라이즈(HP ALM)까지 계열별로 훑고, Jira·Confluence·TestRail·Zephyr를 실전으로 파고든 뒤, 다섯 개 판단 축으로 도구를 고르고 갈아타는 비용을 따지는 틀까지 갖춘다.
- 중급약 3시간· 레슨 3개
보안 테스트 도구 실전
SonarQube로 정적 분석을 직접 다루고, Fortify 같은 엔터프라이즈 통합 솔루션의 위치를 이해한다. 그리고 스캔 리포트를 허가 확인·오탐 분류·심각도 재평가를 거쳐 개발팀이 실제로 수정하는 티켓으로 바꾸는 법까지.
- 중급약 2.5시간· 레슨 3개
AI·노코드 자동화 도구
코드를 몰라도 자동화를 구성하는 Katalon, AI 셀프힐링을 상용화한 Autify, 그리고 테스트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AI 에이전트를 얹은 UiPath Test Cloud. 벤더 발표를 애널리스트 리포트·사례 수치·비교군 PoC로 검증하는 도입 평가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