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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약 3시간 (예상)

성능 테스트 도구 실전

k6·JMeter 외의 성능 테스트 도구 — 파이썬 기반 Locust와 국내 기업이 많이 쓰는 nGrinder를 직접 설치하고 첫 부하 시나리오를 만든다.

학습 목표

이 모듈 한 줄 요약 — "부하 도구를 손에 익힌다". 성능 시험의 생각하는 법은 앞에서 배웠다. 여기서는 실제로 설치하고 첫 시나리오를 돌려 본다. 국내 현장에서 자주 쓰는 도구까지 포함해, 결과 화면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다.

이 모듈을 마치면 모듈 16에서 배운 k6·JMeter 외에, 파이썬 기반의 Locust와 국내 기업 환경에서 자주 채택되는 nGrinder를 직접 설치하고 첫 부하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

완료 후 할 수 있는 것

  • Locust로 파이썬 코드로 가상 사용자 행동을 정의하고 부하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다
  • nGrinder의 웹 기반 분산 부하 테스트 구조(컨트롤러·에이전트)를 이해할 수 있다
  • 팀의 언어 숙련도와 규모에 따라 성능 테스트 도구를 선택할 수 있다

채용시장에서의 위치

성능 테스트 도구는 회사마다 편차가 크다 — 스타트업은 k6,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는 JMeter, 파이썬 중심 팀은 Locust, 대규모 분산 부하가 필요한 국내 대기업은 nGrinder를 쓰는 경우가 흔하다. 하나의 도구만 알기보다, 모듈 16에서 배운 지표 해석 원칙(평균의 함정, p95 등)이 도구를 넘나들며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을 아는 게 실무 적응력을 만든다.

레슨 (2개)

  1. 중급약 22분

    Locust — 파이썬으로 가상 사용자 행동 정의하기

    Locust는 파이썬 코드로 가상 사용자의 행동을 정의하는 오픈소스 부하 테스트 도구다. 모듈 16(레슨 3)의 k6와 나란히 놓고, 언어 차이·task 가중치·실시간 웹 UI·분산 실행이라는 네 가지 차별점을 확인한다.

  2. 중급약 20분

    nGrinder — 웹 콘솔로 관리하는 분산 부하 테스트

    네이버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nGrinder의 컨트롤러·에이전트 구조를 이해하고, 코드를 로컬에서 돌리는 k6·Locust와 무엇이 다른지, 왜 국내 기업에서 자주 채택되는지 판단 기준을 세운다.

이 모듈의 실습

실습은 별도 저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새 탭으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