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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약 2시간 (예상)

웹 UI 자동화 도구 실전

Playwright·Cypress에 이어, 가장 오래되고 널리 쓰이는 웹 자동화 도구 Selenium을 직접 설치하고 첫 테스트를 작성한다.

학습 목표

이 모듈 한 줄 요약 — "같은 일을 하는 도구가 왜 여럿인가". 화면 자동화 도구는 생김새가 달라도 하는 일이 같다. 그래서 하나를 제대로 익히면 나머지는 설명서만 봐도 된다. 이 모듈은 도구 하나를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고를 줄 알게 되는 자리다.

이 모듈을 마치면 모듈 13에서 배운 Playwright·Cypress에 이어, 웹 UI 자동화의 원조 격인 Selenium을 직접 설치하고 첫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 오래된 도구라고 낮게 보지 않고, 왜 아직도 가장 널리 쓰이는지 그 이유를 이해한다.

완료 후 할 수 있는 것

  • Selenium WebDriver로 브라우저를 열고 요소를 조작하는 첫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
  • Selenium과 Playwright의 구조적 차이(WebDriver 프로토콜 vs 직접 제어)를 설명할 수 있다
  • 어떤 상황에서 Selenium이 여전히 합리적인 선택인지 판단할 수 있다

채용시장에서의 위치

Selenium은 2004년에 나온, 웹 자동화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도구다. "이미 한물간 것 아닌가"라는 인식과 달리, 압도적으로 많은 언어· 브라우저 지원과 방대한 커뮤니티 자산 덕분에 여전히 수많은 기업의 실무 표준으로 남아 있다. 채용공고에 "Selenium 경험"이 나오면 대개 이미 구축된 대규모 자동화 자산을 유지보수하는 역할일 가능성이 높다.

레슨 (1개)

  1. 중급약 22분

    Selenium WebDriver로 첫 자동화 테스트 작성하기

    웹 자동화의 원조 Selenium을 모듈 13의 Playwright와 나란히 놓고 읽는다. WebDriver 프로토콜이라는 구조가 왜 압도적인 언어·브라우저 지원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명시적 대기를 왜 직접 써야 하는지 이해한다.

이 모듈의 실습

실습은 별도 저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새 탭으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