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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약 18.5시간 (예상)

AI 활용 테스트

프롬프트 기반 테스트 케이스 생성, AI 결함 분류, 셀프힐링 로케이터, MCP, Agentic Testing 설계, Claude Code·Playwright MCP 실습, Claude Skills 표준화, 레거시 자동화의 AI-First 전환과 CUA. 그리고 토큰·6요소 프롬프트 구조·체이닝·퓨샷·메타 프롬프팅을 테스트 분석부터 모니터링까지 적용하고 결과를 지표로 평가한다. 끝으로 AI 가속이 테스트를 병목으로 만든 구조를 리드타임 분해와 암달의 법칙으로 측정하고, 제품화된 자율 실행·자율 탐색을 결과 일치율·사양 질문·회귀 자산화까지 갖춘 운영 절차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Playwright 셀프힐링을 TypeScript로 구현하고 치유 결과를 Healed 상태·시간/토큰 예산·결함 구분 규칙으로 운영한다.

★ 최신 채용 요구사항. 2025년 이후 QA 공고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학습 목표

이 모듈 한 줄 요약 — "인공지능을 도구로 쓰되,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 시험 케이스를 만들어 주고, 결함을 분류해 주고, 깨진 자동화를 고쳐 준다. 모두 쓸모 있지만 그럴듯한 거짓을 자연스럽게 내놓는다. 그래서 이 모듈의 절반은 쓰는 법이고 나머지 절반은 확인하는 법이다.

이 모듈을 마치면 AI에게 효과적으로 프롬프트를 던져 테스트 케이스를 생성하고, 그 결과를 검증 없이 신뢰하면 안 되는 이유를 이해한다. AI로 결함을 분류하고 중복을 탐지하며, 셀프힐링 로케이터가 왜 자동화 유지보수 비용을 줄여주는지 안다. MCP로 AI 에이전트가 실제 도구(브라우저, API)를 조작하게 만드는 원리를 이해하고, Agentic Testing의 4단계 루프를 실제로 설계할 수 있다. 나아가 Claude Code와 Playwright MCP를 실제로 연결해 자연어로 브라우저 테스트를 실행해보고, 반복되는 QA 업무를 Claude Skills로 표준화하는 법까지 익힌다. 이어서 이미 조직이 쌓아둔 레거시 자동화 자산을 버리지 않고 AI 기반 실행 모델로 옮기는 4단계 전환 프레임워크와, 그 정의를 실제로 실행하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CUA)를 다룬다. 마지막 두 레슨은 프롬프트를 감이 아니라 구조로 쓰는 법 — 토큰과 컨텍스트 윈도우, 6요소 프롬프트 구조, 체이닝·퓨샷· 메타 프롬프팅 — 과 그것을 테스트 분석·설계·회귀·모니터링에 적용하고 결과를 지표로 평가하는 순환까지 다룬다. 끝으로 AI 가속이 테스트를 병목으로 만든 구조를 리드타임 분해와 암달의 법칙으로 측정하고, 제품화된 자율 실행·자율 탐색을 결과 일치율·사양 질문·회귀 자산화까지 갖춘 운영 절차로 만든다.

완료 후 할 수 있는 것

  • 테스트 케이스 생성에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설계할 수 있다
  • AI가 생성한 테스트 케이스를 왜,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
  • AI로 결함을 분류하고 중복을 탐지하는 원리와 한계를 설명할 수 있다
  • 셀프힐링 로케이터가 동작하는 원리와 그 한계를 설명할 수 있다
  • MCP가 AI 에이전트와 도구를 연결하는 방식을 설명할 수 있다
  • Agentic Testing의 4단계 루프를 실제 시나리오에 적용해 설계할 수 있다
  • Claude Code에 Playwright MCP를 연결해 실전 테스트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다
  • 반복되는 QA 업무(테스트 케이스·버그 리포트 작성 등)를 Claude Skills로 표준화할 수 있다
  • 레거시 자동화 스위트에서 숨은 가정과 비즈니스 의도를 복원해 AI-First 테스트 정의로 전환하는 4단계를 수행할 수 있다
  • CUA와 기존 프레임워크의 차이를 실행 시점 관점에서 설명하고, 어떤 테스트를 의도 기반으로 옮기고 어떤 테스트를 결정적 스크립트로 남길지 판단할 수 있다
  • 토큰·컨텍스트 윈도우가 만드는 조용한 실패를 이해하고, 6요소 구조와 체이닝·퓨샷·메타 프롬프팅을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다
  • 테스트 분석·설계·회귀·모니터링에 프롬프트를 적용하고, 골든셋과 다섯 축으로 결과를 채점해 프롬프트를 개선할 수 있다
  • 테스트 리드타임을 작업·대기·재작업으로 분해하고, 암달의 법칙으로 벤더의 배속 주장을 계산해 검증할 수 있다
  • 자율 실행용 수동 단계를 쓰고 결과 일치율을 측정하며, 자율 탐색 발견을 결함·사양 질문·오탐·환경으로 나눠 회귀 자산으로 바꿀 수 있다
  • Playwright 셀프힐링을 Page 래퍼와 AI Healer로 구현하고, 치유 결과를 Healed 상태·시간/토큰 예산·결함 구분 규칙으로 운영할 수 있다

채용시장에서의 위치

이 모듈은 2025년 이후 QA 채용공고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요구사항을 다룬다 — "AI 도구를 활용한 테스트 효율화 경험"은 이제 자동화 경험만큼이나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이 강의 전체가 그래왔듯, AI는 BYOK(Bring Your Own Key) 원칙 위에서 다뤄야 한다 — AI가 QA의 판단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QA의 판단력 위에서 반복 작업을 덜어주는 도구로 써야 한다. 모듈 9(개발 지식)라는 토대 없이는 AI가 만든 산출물을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을, 이 모듈에서 실제 사례로 계속 확인하게 된다.

마지막 두 레슨은 "AI 시대에 테스트 자동화 엔지니어는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다. 답은 줄어드는 것은 직무가 아니라 작업 이라는 것이다. 셀렉터 수정과 오탐 조사는 줄고, 무엇이 중요한지 정의하고 AI의 판정을 검증하는 일은 늘어난다. 면접에서 변별력을 갖는 것도 "AI 도구를 써봤다"가 아니라 기존 자산을 어떻게 다뤘는가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 영역은 자격증으로도 체계화되고 있다 — ISTQB CT-GenAI(생성형 AI로 테스트하기)가 그것이고, 전체 5개 챕터 중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가장 많은 시간을 배정한다. 레슨 11·12가 그 내용을 다루며, 실라버스와 이 커리큘럼의 대응표는 레슨 11에 있다.

레슨 (15개)

  1. 중급약 25분

    프롬프트로 테스트 케이스 생성하기: 만드는 것과 검증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AI에게 테스트 케이스를 만들게 하는 건 시작일 뿐이다. 좋은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법과, 생성된 결과를 왜 반드시 검증해야 하는지 함께 익힌다.

  2. 중급약 20분

    AI로 결함 분류하고 중복 탐지하기

    수백 건씩 쌓이는 이슈를 AI가 심각도·우선순위 초안을 잡고 중복을 찾아주면, QA는 그 판단을 검토하는 데 시간을 쓸 수 있다. 이 자동화의 원리와 한계를 이해한다.

  3. 중급약 20분

    셀프힐링 로케이터: AI가 깨진 셀렉터를 스스로 고치는 원리

    화면이 바뀌어 로케이터가 깨지면, AI가 비슷한 요소를 찾아 자동으로 복구를 시도할 수 있다. 이 기술이 자동화 부채를 얼마나 줄여주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이해한다.

  4. 중급약 20분

    MCP로 AI 에이전트와 도구 연결하기

    AI가 브라우저를 클릭하고 API를 호출하려면, 텍스트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MCP가 AI와 실제 도구 사이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이해한다.

  5. 중급약 20분

    Agentic Testing이란 무엇인가: 관찰-계획-실행-검증 루프

    정해진 스크립트를 반복하는 자동화와 달리, Agentic Testing은 AI가 상황을 관찰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실행한다. 이 루프의 4단계를 이해한다.

  6. 고급약 25분

    Agentic Testing 설계 실습: 목표·관찰기준·안전장치 정하기

    레슨 5의 4단계 루프를 실제로 우리 서비스에 적용하려면 무엇을 미리 정해둬야 하는지, 목표 정의부터 실패 처리까지 설계 과정을 실습한다.

  7. 중급약 25분

    Claude Code와 Playwright MCP로 실전 테스트 자동화

    레슨 4에서 배운 MCP 개념을 실제 도구로 구체화한다. Claude Code에 Playwright MCP 서버를 연결해, 자연어 지시로 브라우저 테스트를 실행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실습한다.

  8. 중급약 22분

    QA를 위한 Claude Skills: 반복 업무를 표준 절차로 만들기

    매번 같은 방식으로 하는 QA 업무(테스트 케이스 작성, 버그 리포트, 회귀 테스트 체크)를 Claude Skills로 표준화해, 사람마다 결과물의 품질이 들쭉날쭉해지는 문제를 줄인다.

  9. 고급약 30분

    레거시 자동화를 AI-First로 전환하기: 스크립트가 아니라 그 안의 지식을 옮긴다

    수천 개의 Selenium 테스트를 버리지 않고 AI 기반 테스트로 옮기는 4단계 전환 프레임워크를 익힌다. 핵심은 코드 변환이 아니라 코드에 박혀 있는 비즈니스 의도를 복원하는 일이다.

  10. 고급약 30분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CUA)와 의도 기반 테스트 정의

    경로를 미리 정하는 실행에서 런타임에 찾아가는 실행으로. CUA가 무엇이고, 의도 기반 테스트 정의를 어떤 형식으로 쓰며, 언제 이 방식을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세운다.

  11. 중급약 30분

    LLM 기초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토큰부터 체이닝·퓨샷·메타 프롬프팅까지

    프롬프트를 감으로 쓰는 단계에서 벗어난다. 토큰과 컨텍스트 윈도우가 만드는 실패, 6요소 프롬프트 구조, 그리고 실무에서 쓰이는 세 가지 핵심 기법을 익힌다.

  12. 중급약 30분

    테스트 업무에 AI 적용하기: 인수기준·설계·회귀·모니터링과 결과 평가

    프롬프트 기법을 실제 테스트 프로세스 각 단계에 붙인다. 요구사항에서 인수기준을 뽑고, 테스트 조건을 도출·우선순위화하고, 그 결과를 지표로 평가해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순환을 만든다.

  13. 중급약 30분

    AI 가속의 역설: 테스트 리드타임을 분해하고 배속 주장을 계산하기

    AI로 코드는 빨라졌는데 인시던트는 늘었다. 테스트가 왜 병목인지 리드타임을 작업·대기·재작업으로 쪼개 보이고, "6배·12배 빨라진다"는 주장을 암달의 법칙으로 직접 계산해 기대치를 현실로 되돌린다.

  14. 고급약 30분

    자율 실행과 자율 탐색: 스크립트 없이 돌리는 테스트를 운영 가능한 절차로 만들기

    수동 테스트 단계를 에이전트가 읽고 바로 실행하는 자율 실행과, 요구사항만 받고 시나리오까지 만드는 자율 탐색을 구분한다. 에이전트가 실행할 수 있는 단계 쓰기, 결과 일치율 측정, 요구사항에 닻을 내린 미션, 발견 네 칸 분류와 사양 질문, 회귀 자산화까지 팀이 운영하는 절차로 만든다.

  15. 고급약 40분

    Playwright 셀프힐링 구현 — Run·Detect·Analyze·Heal·Report 흐름과 Healed 상태·예산·결함 구분의 운영 원칙

    레슨 3에서 셀프힐링의 원리와 위험을 봤다. 이 레슨은 Playwright에서 직접 구현한다. 실행에서 실패를 감지하고 DOM을 분석해 대체 셀렉터를 적용하고 이력을 남기는 다섯 단계 흐름, safeClick 같은 Page 확장 래퍼와 LLM에 원본 셀렉터·에러·HTML 스냅샷을 보내 대체 셀렉터를 JSON으로 받는 AI Healer 서비스를 TypeScript로 만들고, 치유된 테스트를 성공이 아닌 Healed로 기록해 사람 승인 뒤 PR을 발행하는 원칙, 시간·토큰 예산 제한, 진짜 결함과의 구분을 운영 규칙으로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