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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약 2.5시간 (예상)

AI·노코드 자동화 도구

코드를 몰라도 자동화를 구성하는 Katalon, AI 셀프힐링을 상용화한 Autify, 그리고 테스트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AI 에이전트를 얹은 UiPath Test Cloud. 벤더 발표를 애널리스트 리포트·사례 수치·비교군 PoC로 검증하는 도입 평가까지 다룬다.

학습 목표

이 모듈 한 줄 요약 — "코드를 몰라도 자동화를 만들 수 있다 — 대신 다른 비용이 든다". 코드 없이 화면으로 자동화를 구성하는 도구들이 있다. 시작은 빠르지만 복잡해지면 오히려 손이 더 간다. 어디까지가 적합한 쓰임이고 어디서부터 코드로 가야 하는지 를 판단하는 것이 이 모듈이다.

이 모듈을 마치면 코드를 몰라도 자동화를 구성할 수 있는 Katalon과, AI로 셀프힐링 로케이터(모듈 18-A에서 배운 개념)를 실제 상용 서비스로 구현한 Autify를 이해하고 비교할 수 있다. 나아가 테스트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AI 에이전트를 얹은 UiPath Test Cloud를 해부하고, 벤더 발표를 애널리스트 리포트·사례 수치·비교군 PoC로 검증해 도입 여부를 판단한다.

완료 후 할 수 있는 것

  • Katalon으로 로우코드 방식의 웹·API·모바일 통합 자동화를 구성할 수 있다
  • Autify가 모듈 18-A(레슨 3)의 셀프힐링 로케이터 개념을 실제로 어떻게 상품화했는지 설명할 수 있다
  • 코드 기반 도구(Playwright 등)와 노코드·AI 기반 도구 중 팀 상황에 맞는 쪽을 판단할 수 있다
  • 에이전틱 테스트 플랫폼의 유스케이스를 문서로 확인된 것과 발표로만 들은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이관 매트릭스와 비교군을 둔 PoC로 엔터프라이즈 테스트 플랫폼 도입을 평가할 수 있다

채용시장에서의 위치

코딩 역량이 부족한 조직이나, 빠르게 자동화를 도입해야 하는 스타트업에서 Katalon·Autify 같은 도구가 실무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선택지로 자주 쓰인다.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도구 경험"이라는 채용 문구는 대개 이런 도구들을 가리킨다 — 모듈 18-A에서 배운 AI 활용 원칙(검증 없이 신뢰하지 않는다)이 여기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레슨 (3개)

  1. 중급약 20분

    Katalon — 로우코드로 시작하는 통합 테스트 자동화

    코드를 몰라도 녹화만으로 자동화를 시작하고, 필요해지면 Groovy 코드로 내려가 세밀하게 제어한다. 웹·API·모바일을 한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Katalon의 하이브리드 포지셔닝과, 그 편의가 자동화 피라미드 원칙을 면제해주지는 않는다는 점을 이해한다.

  2. 중급약 18분

    Autify — AI 셀프힐링을 상품화한 노코드 자동화

    모듈 18-A에서 배운 셀프힐링 로케이터 개념이 실제 상용 서비스에서 어떻게 동작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Autify로 확인한다. AI가 "고쳤다"고 주장하는 것을 무조건 신뢰하지 않는 태도가 왜 여기서 더 중요해지는지 이해한다.

  3. 고급약 30분

    UiPath Test Cloud — 에이전틱 테스트 플랫폼을 해부하고 도입을 평가하기

    테스트 관리·자동화·AI 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을 한 플랫폼에 묶은 UiPath Test Cloud를 공개 문서와 2026년 9월 웨비나로 해부한다. 벤더 발표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애널리스트 리포트·고객 사례 수치·온프레미스 요건을 검증해, 비교군을 둔 PoC와 도입 로드맵으로 바꾸는 법을 익힌다.